스피커 설계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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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초 미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들을 통해 LMS-4를 구입했는데 펜티엄3 PC에 보드를 꽂고 동작을 시켜보니 동작을
안하는 것이었습니다. 7월 한달동안 별짓을 다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에 사는 동생에게 부탁을 해서 PAC4를 구입을 했습니다.
PAC4에 LMS-4 보드를 꽂고 동작을 시켜보았는데도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미국의 LInearX사에 접촉을 했더니 LInearX사의
사장이자 엔지니어로서 LEAP 프로그램의 제작자인 Chris N. Strahm으로부터 보드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미국으로 보드를 보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드를 보내어 약 한달이 지난 지난주(8월 21일)에 LMS보드를 수령했습니다. 그동안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좀 싸게 구입해 보려고 하다가 한바탕 홍역을 치뤘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PAC-4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PAC-4에 실장되어 있는 LMS-4 보드입니다.
PAC-4의 뚜껑을 덮으면 다음 사진과 같은 모습입니다.
다음 그림은 M-31 마이크로폰을 LMS-4에 연결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안하는 것이었습니다. 7월 한달동안 별짓을 다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에 사는 동생에게 부탁을 해서 PAC4를 구입을 했습니다.
PAC4에 LMS-4 보드를 꽂고 동작을 시켜보았는데도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미국의 LInearX사에 접촉을 했더니 LInearX사의
사장이자 엔지니어로서 LEAP 프로그램의 제작자인 Chris N. Strahm으로부터 보드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미국으로 보드를 보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드를 보내어 약 한달이 지난 지난주(8월 21일)에 LMS보드를 수령했습니다. 그동안 심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좀 싸게 구입해 보려고 하다가 한바탕 홍역을 치뤘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PAC-4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PAC-4에 실장되어 있는 LMS-4 보드입니다.
PAC-4의 뚜껑을 덮으면 다음 사진과 같은 모습입니다.
다음 그림은 M-31 마이크로폰을 LMS-4에 연결했을때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