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ice에서 디지털 클럭은 Source 라이브러리에 속해 있으며 Place Part를 클릭하고 Part에 Digclock을 입력하고 OK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형태의 디지털 클럭이 얻어진다.
      clock1.JPG
위의 그림에서 OFFTIME은 클럭이 STARTVAL과 다른 상태에 있는 시간을 나타내고, ONTIME은 클럭이 STARTVAL과 동일한
상태에 있는 시간을 나타낸다. 또한 DELAY는 클럭이 STARTVAL을 가지게 될때까지 걸리는 시간이고, STARTVAL은 첫번째
클럭펄스의 논리값이다. 마지막으로 OPPVAL은 STARTVAL에서 상태가 바뀌게 되면 가지는 논리값 이다.

1. Digital Clock을 이용한 시뮬레이션
    디지털 클럭을 AND 게이트에 입력했을때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를 시뮬레이션 해보기로 하자. 시뮬레이션 회로는 다음과 같다.
       clock4.JPG

2. 시뮬레이션 회로작성
    Place Part를 클릭하고 Part에 7408을 입력한후 OK를 누른다.
       clock2.JPG

    Place Part를 입력하고 Part에 Digclock을 입력한후 OK를 누른다.
      clock3.JPG

   회로를 연결하고 Net Alias를 삽입하면 다음과 같은 회로가 된다.
       clock5.JPG
  New Simulation Profile 버튼을 클릭하여 New Simulation 창이 뜨면 Name에 clock이라고 기입하고 Create 버튼을 누른다.
        clock6.JPG

  Simulation Settings 화면에서 Analysis type을 Time Domain (Transient)로 선택하고 Run to time을 3ms로 한후 확인을 누른다.
        clock7.JPG

   Run PSpice 버튼을 눌러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clock8.JPG

    위의 회로에서 STARTVAL의 값을 0으로 두었기 때문에 디지털 클럭이 처음 시작될때의 값이 0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시뮬레이션 결과는 처음 시작값이 1이다. 이상하지 아니한가? 그래서 클럭의 설정치를 다음과 같이 변경하고 시뮬레이션을
    다시 해보았다.
        clock11.JPG
     시뮬레이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위의 시뮬레이션 결과와 아래의 결과를 비교하므로서 OFFTIME, ONTIME, STARTVAL의
     의미를 명확히 알수 있다.
        clock10.JPG